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

0. Vue.js 포스팅

0. Vue.js 포스팅

오늘부터 꾸준히 Vue.js에 대해서 포스팅하면서 공부해 보려고 한다

Angular2, React, Vue 세가지 중 가장 끌렸던게 Vue.js였기 때문에

그냥 읽는 것만으로는 이해에 한계가 있어 직접 남기면서 익혀보려 함.

공식 홈페이지 문서는 다음과 같다 https://kr.vuejs.org/

영어를 잘하시는분들이 번역을 전부 해놔서 영어를 못하는 나도 한글로 읽을수 있다!

깃헙의 통계자료인데 보시다시피 'Vue.js 2.0'을 선보이고 나서 사람들의 관심이 대폭 상승했음을 보여주는 자료인 것 같다

사실 그냥 재밌어보여서 시작하는 것..

말을 잘 못해서 길게 쓸 말이 떠오르진 않고 Vue.js 중간에 안놓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!

보기쉽게 쓰기보다 공부한 내용을 혼자 정리하는 느낌이라 혹시라도 보시는 분들은 불편하실수도 있을 것 같지만

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해보려 함!

from http://takeuu.tistory.com/17 by ccl(S) rewrite - 2020-03-06 21:54:45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(주)편두리 채용 정보: PYUNDOORI에서 핫한 개발자분들을 모십니다.

(주)편두리 채용 정보: PYUNDOORI에서 핫한 개발자분들을 모십니다. - 좋아요 아래와 같은 업무를 훌륭히 감당하실 분을 모십니다.서비스 관련 DB 모델링, DB 최적화 작업서버 & DB 관리Frontend & Backend 인터페이스의 최적화 작업 화합과 성장을 같이! - Angular JS의 경험 - Node.js - javascript 능숙자 - DRMS 사용 능숙자 더 많은 내용은 더 많은 내용은 더팀스 에서 확인하세요! from http://theteams.tistory.com/742 by ccl(A) rewrite - 2020-03-22 12:20:20

[020] 파동함수를 쓰기

[020] 파동함수를 쓰기 [020] 파동함수를 쓰기 [020] 파동함수를 알면 우리가 원하는 뭔가를 알 수 있다고 했는데, 정작 파동을 함수로 쓰는 것은 아직 다루지 않았고, 양자역학 내용을 좀 더 진행하려면 왜 파동이 삼각함수로 써 지는지를 한번은 정리를 해야겠다. 수학이 많이 나올 예정이다. 앞에서 파동함수를 아래 형태로 쓸 수 있다고 했었는데, 왜 이런 형태가 되는지 알아보자. [020-01] 파동함수 사인파의 일반형은 코사인 (cos) 을 이용해 쓰지만, 사인 (sin) 과 코사인은 위상차이만 있는 함수들이고, 우리는 앞으로 사인을 이용해 문제를 풀 예정이라 사인을 이용하기로 한다. 파동함수는 양자역학에서 갑자기 나온 말이 아니고, 원래 파동을 함수의 형태로 쓴 것을 파동함수라고 부른다. 파동-입자 이중성을 가지니까 기존에 파동을 함수의 형태로 쓰던 그 모양을 가져다 쓴 것. 주교재의 16장에 있는 내용이다. [020-02] 펄스 - Pulse 아래와 같이 하나의 진동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. 시간 t 일 때, 위치 x 의 밧줄의 높이를 y 라 하고, 셋의 관계를 기호로 쓰면, 그러면 아래의 관계가 성립한다. 이게 무슨말이냐면, 시간 t 일 때 위치 x 의 밧줄의 높이 와 시간 0 일 때 위치 x-vt 의 밧줄의 높이가 같다 는 말인데, 그림으로 보면, 왼쪽은 시간 0, 오른쪽은 시간 t 이고, t 일 때 P 의 높이와 0 일 때 높이가 같다는 것. [020-03] 파동을 식으로 써보자. 아래의 파동을 보자. 지금 내용부터는 사인이든 코사인이든 상관없는데, 위 그림이 사인이니까 아래의 식 으로 쓸 수 있다. A는 진폭이고, 주기, 진동수, 파장 같은 값을 아직 모르니까 a 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값 이다.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삼각함수는 가로축이 각도 이지만, 우리는 공간을 진행하고 있는 파동을 다루니까 위의 형태로 써진다고 생각하자. x=0 에서 진폭이 ...

[Angular] Router 라우터 정리

[Angular] Router 라우터 정리 Angular2 버전 이후를 기준으로 정리한 글입니다. 라우터는 URL을 사용하여 특정 영역에 어떤 뷰를 보여 줄지 결정하는 기능을 제공한다. 전통적인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하는 웹 사이트는 주소가 바뀔 때마다 서버에 전체 페이지를 요청하고 전체 페이지를 화면에 렌더링한다. 매 요청시 전체 페이지를 새로 랜더링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라우터를 이용하여 필요한 부분만 랜더링을 한다면 효율적일 것이다. 라우터는 URL에 해당하는 컴포넌트를 화면에 노출하고 네비게이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. Router 구성 요소 Router – 라우터를 구현하는 객체이다. Navigate() 함수와 navigateByUrl() 함수를 사용하여 경로를 이동할 수 있다. RouterOulet – 라우터가 컴포넌트를 태그에 렌더링하는 영역을 구현하는 Directive이다. Routes – 특정 URL에 연결되는 컴포넌트를 지정하는 배열이다. RouterLink – HTML의 앵커 태그는 브라우저의 URL 주소를 변경하는 것이다. 앵귤러에서 RouterLink를 사용하면 라우터를 통해 렌더링할 컴포넌트를 변경할 수 있다. ActivatedRoute – 현재 동작하는 라우터 인스턴스 객체이다. Router 설정 라우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Router 모듈을 import 해야 한다. import { RouterModule, Routes } from '@angular/router'; 라우터에서 컴포넌트는 고유의 URL과 매칭된다. URL과 컴포넌트는 아래와 같이 Routes 객체를 설정하여 지정할 수 있다. 아래의 예에서는 디폴트 path에서는 MainComponent가 노출이 되고 product-list path에서는 ProductListComponent가 노출이 되도록 설정을 한 것을 볼 수 있다. const routes: Routes = [ { pa...